Oculus
마리오 보타가 설계한 리움미술관 M1관의 로툰다 천창. 그 빛이 쏟아지는 원형 구조를 디지털 공간으로 옮겨왔다. 관람객은 화면 위에서 천창을 올려다보며, 미술관에 들어서듯 작품과 마주한다. 이 사이트 자체가 첫 번째 작품이며, 동시에 다른 작품들이 머무는 전시장이다. 코드로 지은 갤러리 — 빛이 머무는 자리.